자주 묻는 질문
도입 전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이미 ChatGPT나 클로드를 쓰고 있는데, 무엇이 다른가요?
쓰시던 구독은 그대로 활용합니다. ChatGPT·클로드는 에이전트가 쓰는 '두뇌 엔진'으로 연동되고, 저희가 만드는 것은 그 위에서 회사 업무를 처리하는 시스템입니다. 개인 대화창에 흩어지던 지식이 회사에 누적되고, 답변에서 멈추지 않고 실제 작업으로 이어집니다.
회사 데이터가 외부로 나가지는 않나요?
도입 전 진단에서 에이전트의 접근 범위와 권한을 문서로 확정하고, 범위 밖 데이터는 읽지 않도록 설계합니다. 되돌리기 어려운 실행은 반드시 사람의 승인을 거친 뒤에만 진행됩니다.
2주 만에 정말 가능한가요?
네, 가능합니다. 전체 업무가 아니라 우선순위가 높은 워크플로우 5개로 범위를 고정하기 때문입니다. 검증 가능한 규모로 먼저 시작하고, 이후 3주 간의 집중 유지보수를 통해 AI 에이전트를 실제 업무에 적응시켜 나갑니다.
엑셀이나 기존 ERP와도 연동되나요?
엑셀 및 대부분의 ERP와 연동이 가능합니다. 정확한 연동 가능 여부는 무료 미팅과 진단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어떤 업무부터 맡기는 게 좋나요?
반복 빈도가 높고 처리 기준이 명확한 업무부터가 효과적입니다. 문의 분류와 견적 초안, 매출·입금 대조, 발주 확인, 주간 보고, 업무 질의응답 같은 업무가 대표적이며, 진단에서 효과가 큰 업무부터 함께 선정합니다.
중요한 일도 AI가 마음대로 실행하나요?
아니요. 견적서 발송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실행은 반드시 슬랙에서 사람의 승인을 받은 뒤 진행됩니다. 어디에 승인 지점을 둘지는 회사의 기준에 맞춰 설계 단계에서 함께 정합니다.
슬랙을 안 쓰는 회사도 도입할 수 있나요?
네. 슬랙 워크스페이스 세팅과 전환을 함께 도와드리며, 무료 플랜으로도 충분히 운영할 수 있습니다.
직원들이 새로 배워야 하는 게 많나요?
새 화면이나 명령어를 배울 필요 없이, 슬랙에서 평소 말투로 지시하면 됩니다. 지시와 처리 이력이 채널에 그대로 남아 인수인계도 자연스럽게 해결됩니다.
도입 후 유지보수는 누가 하나요?
구축 후 3주간 저희가 집중 유지보수를 맡아 오류 수정과 워크플로우 추가·보정을 진행합니다. 기본 워크플로우는 직원분들이 직접 만들 수 있도록 교육해 드리고, IT 연동이 필요한 부분은 계속 저희가 담당합니다.
비용은 어떻게 구성되나요?
최초 1회 구축 비용(초기 도입 5개사 파트너 가격 500,000원, 부가세 별도)과 운영 실비로 구성됩니다. 운영 실비는 저희에게 내는 월 요금이 아니라 서버·LLM처럼 운영에 실제로 드는 외부 비용을 말합니다. LLM은 쓰시던 ChatGPT 요금제부터 연동할 수 있고, 불필요한 낭비 없이 운영되도록 비용 최적화까지 함께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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